플라워디자인 프로글래스 클래스입니다.
계절을 꽃으로 디자인하는 imagination입니다.
△ 인천플로리스트 루디아 꽃님의 작품입니다.

어떤 계절이 떠오르시나요?


스모크트리, 귀리, 수례국화, 클레마티스씨드 등으로
여름을 이미지한 그녀의 작품입니다.


망게가 꽃시장에서 얼굴을 보이네요.
벌써 여름이 다가오고 있나봅니다.

프로글래스 과정이라 모두들 플로랄폼으로 사용하지 않고
자연소재로 꽃을 지지하는 하나쿠바리로 하셨습니다.
마미플라워 디자인스쿨의 정규클래스를 배우다 보면
어려워들 하시지만 되도록이면 자연소재로 꽃을 세우려 하십니다.
이 과정을 보면 점점 꽃을 애정하는 마음이
커지고 있는게 아닐까 합니다.

△ 숙희 꽃님의 작품입니다.






프라나 플라워는 마미플라워 디자인스쿨의 한국지정교실입니다.
디자인정규코스는 본교에서 발행하는
수료증을 취득할수 있으며 동일한 교재로 진행됩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프라나 스튜디오로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