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만해도 시원한 겨울의 크리스마스를 떠올리며
진행되었던 크리스마스 테이블 리스입니다.
덥다는 말도 이젠 지겨울 정도의
매일매일의 찜통같은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프라나의 스튜디오는
미리 크리스마스 테이블 리스수업으로 더위를 달래봅니다.
△ 플로리스트 소원 꽃님의 작품입니다.
화이트크리스마스를 떠올리게 하는
크리스마스 테이블 리스입니다.



프라나는 도쿄 본교에서 전과정을 이수한 플로리스트로
서울 홍대에서 마미플라워 디자인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진행되는 하나쿠바리 클래스는 화기와 꽃이 자유선택하는 수업이며
초급(24) / 중급(24) / 고급(24) 그리고 원데이로 진행됩니다.
각 클래스 수료후에는 본교(도쿄)에서 발행하는 디플로마를 취득할수 있으며
본교유학을 원하시는 분에게는 유학상담도 가능합니다.
2017년 7월 1일부터 한국지정교실로 승격된
프라나 플라워만의 차별된 수업을 체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