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컬의 꽃이 움푹 들어간 플라워 디자인
『 네가티브 포컬 포인트 』 디자인입니다.
프라나가 애정하는 소재 중 하나인 바나나잎입니다.
바나나잎의 사입은 경부선 고속터미널 3층
선그로 원예에서 수입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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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스트 효신 꽃님의 작품입니다.

일본 수입 바나나 잎.....
이런잎도 수입해야 하는 현실입니다.

제라늄의 잎이 정말 이뻐서
화분째 사입해 키우면서 소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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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나의 최연소 꽃님 미키짱의 작품입니다.


프라나 플라워는 마미플라워 디자인스쿨의 한국지정교실입니다.
디자인정규코스는 본교에서 발행하는
수료증을 취득할수 있으며 동일한 교재로 진행됩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프라나 스튜디오로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