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소재를 베이스로 삼아
꽃을 지지하거나 세우는 하나쿠바리입니다.
하나쿠바리의 스킬이 만들어진 유래는
꽃을 배려하는 마음에서 시작된 기술이라합니다.
인공메카를 사용하지 않고 자연소재로 꽃을 지지하면
꽃들에게 안정감을 주고 꽃들이 편안해 할것같은 배려에서 만들어진 기술이라 합니다

△ 세종 플로리스트 경란님의 작품입니다.


떨어진 조팝의 꽃잎도 디자인의 일부가 된 경란님의 작품입니다.



△ 안양 플로리스트 경희씨의 작품입니다.





△ 분당 플로리스트 보라씨의 작품입니다.




프라나는 도쿄 본교에서 전과정을 이수한 플로리스로
서울 홍대에서 마미플라워 디자인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진행되는 하나쿠바리 클래스는 화기와 꽃이 자유선택하는 수업이며
초급(24) / 중급(24) / 고급(24) 그리고 원데이로 진행됩니다.
각 클래스 수료후에는 본교(도쿄)에서 발행하는 디플로마를 취득할수 있으며
본교유학을 원하시는 분에게는 유학상담도 가능합니다.
한국지정교실로 승격된
프라나 플라워만의 차별된 수업을 체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