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슬버들을 베이스로 화관커트한 꽃들을
꽃이 물을 흡수할 수 있도록 수태가 베이스된 부케입니다.
꽃에 대한 배려가 친절한 마미플라워디자인스쿨의
보이지 않는 스킬이 숨어있는
자연소재 베이스 스틱부케입니다.

△ 태희씨의 작품입니다.
마미플라워 디자인스쿨의 강사를 꿈꾸는 그녀입니다.


마무리의 바인딩은 호렵난으로 마루리 되었습니다.
고급반 클래스 속 꽃님들은
마미스럽게 자연소재를 선호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프라나는 뿌듯함을 느낍니다.

고급반 과정을 이수한 후 일본으로 가는 그녀입니다.
꽃이 좋아 안정된 직장도 그만두고 꽃길을 가신다니
그마음과 의지는 말하지 않아도 알거 같습니다.
무엇이든 똑 부러지게 하는 그녀이기에
많은 것을 배워 오시리라 믿습니다.
그녀의 꽃길을 응원합니다.




프라나 플라워는 마미플라워 디자인스쿨의 한국지정교실입니다.
디자인정규코스는 본교에서 발행하는
수료증을 취득할수 있으며 동일한 교재로 진행됩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프라나 스튜디오로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