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가오는 할로윈데이를 맞이하여 예전에 진행된 수업입니다.
프라나의 꽃님들의 작품에 있는 꼬깔모자는
손으로 직접 만들어서
각자 모양이 조금씩 다르게 나와 하나뿐인 귀여운모자가 되었습니다.
▽ 유치원 선생님의 작품입니다.





▽ 태희씨의 할로윈 꽃다자인입니다.
플로랄 폼을 사용하지 않은 할로윈꽃입니다.
둥지외부에 꽃을 휘리릭 감은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경주 한옥본가에서 작업하시는 그녀
웨딩, 상품판매로 다져진 그녀의 꽃손길을 응원합니다.
주말에 힐링하시러 오신다는 그녀
천천히 꾸준히 열심히 하시다보니
함께한 시간이 벌써 1년이 되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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