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선물할땐 포장하는 것도 중요한 디자인의 일부지만
과한 포장은 선호하지 않는 프라나입니다.
자연소재나 한지 그리고 요즘 관심가는 보자기로 보내는 꽃에
시스루 보자기로 포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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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 꽃님의 작품입니다.

꽃바구니가 이렇게 포장되었습니다.
가지로 손잡이를 만들어 들고 가기에도 편리합니다.






프라나 플라워는 마미플라워 디자인스쿨의 한국지정교실입니다.
디자인정규코스는 본교에서 발행하는
수료증을 취득할수 있으며 동일한 교재로 진행됩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프라나 스튜디오로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