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정원을 연상케하는
플레이스 플라워 클래스입니다.
가을을 즐기기도 전에 겨울이 올것같은 날씨입니다.
꽃시장은 단풍으로 문든 소재들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체감온도는 벌써 겨울이네요.
ㅜ ㅜ
사진속 복자기는 어느덧 가을색으로 물들었습니다.
가을의 외로움을 테마로 만들었다는
프라나의 꽃돌 자코씨입니다.

소재선택하는 센스는 누구나 인정할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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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시간이 지난 초롱 꽃님의 작품입니다.

프라나 플라워는 마미플라워 디자인스쿨의 한국지정교실입니다.
디자인정규코스는 본교에서 발행하는
수료증을 취득할수 있으며 동일한 교재로 진행됩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프라나 스튜디오로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