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사용하는 그릇을 화기삼은
생활 속 플라워 디자인입니다.
오늘의 그릇은 덮밥용 그릇을 겹쳐 디자인한
키친 플라워 디자인입니다.
하나쿠바리 기술로 만든 『그릇을 겹쳐서』의 디자인으로
프라나의 남자플로리스트 자쿄 꽃돌의 작품입니다.
꽃돌에게 선택받은 꽃들이 가을가을한 느낌입니다.

꽃을 어떻게 꽂을지 고민하는게 좋다는 꽃돌입니다.
플로리스트가 되어야할 사람이 꽃을 배우는거 같아 흐웃합니다.






프라나 플라워는 마미플라워 디자인스쿨의 한국지정교실입니다.
디자인정규코스는 본교에서 발행하는
수료증을 취득할수 있으며 동일한 교재로 진행됩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프라나 스튜디오로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