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으로 망을 만드는 그린메시입니다.
가내 수공업 하듯 묵묵히 작업하다보면
여름철에 잘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완성됩니다.
향 그늑한 고광나무와 코스모스, 벨클레마티스, 아스그레피어스, 센토레아, 잎새란, 호엽란
사용되었습니다.
프라나는 도쿄 본교에서 전과정을 이수한 플로리스트로
서울 홍대에서 마미플라워 디자인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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