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후 마지막수업의
꽃돌 태진씨의 그린 어렌지먼트입니다.
수업후 연트럴 파크에서 피크닉 기분으로
낮맥도 하며 한가했던 토요일 오후였습니다.
사전투표도 하고 아침부터 무척이나 분주한 하루였던것 같습니다
꽃돌과의 하나쿠바리 비기닝 클래스 마지막수업입니다.
더운날에 어울리는 그린그린한 디자인으로
마무리한 태진씨입니다.







프라나는 도쿄 본교에서 전과정을 이수한 플로리스트로
서울 홍대에서 마미플라워 디자인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진행되는 하나쿠바리 클래스는 화기와 꽃이 자유선택하는 수업이며
초급(24) / 중급(24) / 고급(24) 그리고 원데이로 진행됩니다.
각 클래스 수료후에는 본교(도쿄)에서 발행하는 디플로마를 취득할수 있으며
본교유학을 원하시는 분에게는 유학상담도 가능합니다.
2017년 7월 1일부터 한국지정교실로 승격된
프라나 플라워만의 차별된 수업을 체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