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과 추위로 움츠려드는 겨울이지만
어느덧 봄꽃이 하나둘씩 쏟아져나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꽃을 주로 다루는 직업이니 만큼
운좋게 계절꽃을 누구보다더 빨리 만날수 있어
프라나의 스튜디오에는 봄의 향기로 가득합니다.
한땀 한땀 가지로 바스켓을 손수 만들어
바스켓 라인에 꽃을 디자인하는 수업입니다.
수태를 사용하여 꽃이 물을 흡수 할수 있도록 했으며
자유 꽃으로 선택한 꽃님의 바스켓은 온통 봄향기로 가득합니다.
산당화,산수유,설유화,팬지,라그러스,다래넝쿨,곱슬버들
사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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