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극도 잎의 베이스로
봄의 꽃인 팬지와 몽실몽실 라그러스를 이용해
꽃기둥의 작품을 만들어가는 하나쿠바리입니다.
스튜디오의 하수도 수도꼭지는 꽁꽁이여도
프라나의 꽃님들의 수업에 대한 열정은 따뜻한듯 합니다.
▽ 주희씨의 작품입니다.
라그러스가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모두에게 사랑받았던 라그러스입니다.
라그러스의 자연스러운 색감이 매력적입니다.
▽ 현희씨의 작품입니다.
온시디움과 달콤한 향의 류코코리네
사용하였습니다.
언제나 함께 하는 세분들과
같이 하는 수업이라 그런지
스튜디오는 벌써 봄 기운이 가득합니다.
△ 지민씨의 작품입니다.


△ 수빈씨의 작품입니다.

팬지의 아름다운 컬러는 눈을 즐겁게 해줍니다.
프라나는 도쿄 본교에서 전과정을 이수한 플로리스로
서울 홍대에서 마미플라워 디자인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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