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로로 입방형의 사각면을 보여주는
난이도 높은 수업으로
프라나의 꽃님들이 어려워하는 수업이기도 합니다.
사진으로 보이진 않지만 화기안에
디테일한 스킬이 숨어 있단 사실!
▽ 제나스 플라워의 원장님의 작품입니다.
요즘 자꾸 눈이 가는 카푸치노장미로 진행되었습니다.
화기와 꽃은 자유선택으로 진행하는 수업이라
같은 커리이지만 모두가 다른 수업이기도 하는
고운 자태를 사진으로 담지 못한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피지않는 핑크빛의 아마린과 용담으로 포인트를 주셨습니다.

#프라나플라워 #마미플라워디자인스쿨 #하나쿠바리 #자연소재 #홍대플라워클래스 #플라워클래스 #플라워레슨 #아마린 #카푸치노장미 #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