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수업은 높낮이의 조절로 연출되는 공간에
더욱 중점을 두어 진행하였습니다.
주소재는 노박덩굴과 오렌지거베라입니다.
△연남동 소소진향대표 플로리스트 정소원님의 작품입니다.
주황빛을 머금고 있는 노박덩굴은 까치밥이라고도 불리우는
덩굴열매 입니다.
사입할때는 싱그러운 연두였는데 하루사이에
가을느낌나는 색으로 익었네요.
더운여름이 한풀꺾인 지금
오렌지거베라와 어울려 더욱 가을가을 한 느낌입니다.
프라나 플라워의 하나쿠바리 클래스는
화기와 꽃이 자유선택하는 수업이며
초급 / 중급 / 고급 그리고 원데이로 진행됩니다.
각 클래스 수료후에는 본교(도쿄)에서 발행하는 디플로마를 취득할수 있습니다.
한국지정교실로 승격된
프라나 플라워만의 차별된 수업을 체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