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메쉬

33 프라나플라워 0 5,476 2018.03.16 14:29

잎새란의 잎으로 네트를 만들어 그사이에
꽃을 디자인하는 자연소재 꽃꽂이 하나쿠바리입니다.

잎을 짜맞추듯 네트를 만들어 가는 그린메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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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란님의 작품입니다.

학쟈스민, 아이비, 양귀비, 라넌큘러스, 잎새란, 호엽란
사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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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당 플로리스트 보라씨의 작품입니다.

광택 나는 레드라넌큐러스(버터플라이), 미니라스, 아이비, 호엽란, 잎새란, 베어글라스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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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플로리스트 경희씨의 작품입니다.

 

스윗훅, 센토레아, 마가렛, 라그러스, 잎새란, 호엽란,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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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나는 도쿄 본교에서 전과정을 이수한 플로리스로 

서울 홍대에서 마미플라워 디자인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진행되는 하나쿠바리 클래스는 화기와 꽃이 자유선택하는 수업이며
 초급(24) / 중급(24) / 고급(24) 그리고 원데이로 진행됩니다.

각 클래스 수료후에는 본교(도쿄)에서 발행하는 디플로마를 취득할수 있으며
본교유학을 원하시는 분에게는 유학상담도 가능합니다.

한국지정교실로 승격된 
프라나 플라워만의 차별된 수업을 체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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