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소재 베이스에 테이블의 꽃을 디자인하는
마미플라워 시그니처인 자연소재 꽃꽂이 하나쿠바리입니다.
여러스킬이 있지만
그중 프라나가 애정하는 스킬의 하나인 테이블 센터피스입니다.

△ 대구 플로리스트 효신씨의 작품입니다.
팬지, 니겔라, 아네모네, 스위트피. 이베리스, 옥시, 아미초, 아이비, 스틸글레스, 호엽란
사용되었습니다.


아름다움 팬지꽃이 살포시 앉아 있습니다.






프라나 플라워는 마미플라워 디자인스쿨의 한국지정교실입니다.
디자인정규코스는 본교에서 발행하는
수료증을 취득할수 있으며 동일한 교재로 진행됩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프라나 스튜디오로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