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을 짜맞추듯 네트를 만들어 가는 그린메쉬입니다.
아래는 희숙꽃님의 그린매쉬 디자인입니다
아래는 동채꽃님의 디자인입니다
아래는 서형 꽃님의 디자인입니다
프라나는 도쿄 본교에서 전과정을 이수한 플로리스로
서울 홍대에서 마미플라워 디자인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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